하루 종일 진행되는 이 투어에서는 아름다운 토종 새들로 가득한 더웬트 밸리(Derwent Valley)를 지나갑니다. 부시 파크(Bushy Park)의 들판을 통과한 후, 남반구에서 가장 오래된 송어 부화장인 살몬 폰즈(Salmon Ponds)에서 아침 티를 즐깁니다. 이후 영국식 공원지대 안에 위치한 송어 낚시 박물관(Museum of Trout Fishing)을 탐방합니다. 마지막으로 태즈메이니아의 첫 번째 국립공원인 마운트 필드 국립공원(Mount Field National Park)의 맑고 깨끗한 물을 자랑하는 러셀 폭포( Russell Falls)를 방문합니다.